글쎄...맘은 봉화마을 가고 싶은데 몸과 시간은 그렇지가 않네....
봉화마을이라고 해봤자 한 40~50분이면 가는 지척인데....
결국 집근처 분향소에 다녀왔다.
생각보단 사람들이 많았어....한 30분 정도 줄서서 기다렸다가 분향하고 왔으니...
차분하고 조용한 분향소....
이번 일주일 내내 참 일손이 잡히지 않았는데.......
봉화마을이라고 해봤자 한 40~50분이면 가는 지척인데....
결국 집근처 분향소에 다녀왔다.
생각보단 사람들이 많았어....한 30분 정도 줄서서 기다렸다가 분향하고 왔으니...
차분하고 조용한 분향소....
이번 일주일 내내 참 일손이 잡히지 않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