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13일 ~ 14일
추석연휴 두번째 여행이네.
감기, 몸살도 걸렸고...영 컨디션 별로 인데 뭐..예약을 다 한 상태라...
직업상 주말여행을 전혀 못하기에 같이 일하는 현작가네와 같이 배네골 펜션으로 가기로 했다.
예약은 인터넷으로...비체 펜션...
뭐...그닥 고급 펜션은 아니였지만 수영장도 있고 아이들 놀기 좋을것 같아서 예약했는데
도착하는날 수영장 물갈이를 해서 인지 물온도가 완전 얼음장이라 아이들이 조금 놀다가 나오네...ㅎㅎ
집에 가는 길에 표충사도 들러주시고....
http://cafeall.com/trackback/526
0